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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ONCERT Ⅰ 09.16 (금) 19:30 국립춘천박물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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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79회 작성일 22-08-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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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PART 1 The birth of the universe 우주의 탄생


우주의 탄생에서는 세상이 창조될때의 혼돈을 땅, , , 공기의 주제로 표현하고 있다. 동일한 주제의 바로크 작품인 르벨(Rebel)원소’(Les eléments)를 통해 혼돈, 어두움, 공허에서 구별되는 빛, 생명으로 나아가는 우주의 탄생 과정을 그리고 있다.


Jean-Féry Rebel Les Eléments <원소>

(1666-1747) I. Le Chaos 혼돈

II. La Terre-L’Eau -

III. Le Feu

IV. L’air 공기



PART 2 Journey to a planet 행성으로의 여행


첫 번째 파트에서 관객은 우주 탄생의 관찰자라면 두 번째 파트에서는 관객을 우주여행의 동행자로 참여시킨다. 여섯 행성의 위치를 음악적 비율과 연관시킨 케플러의 천구 음악(Musica mundane)의 미학적 관점으로 각 행성을 상징하는 바로크 음악과 연결시켰다.

행성으로의 여행을 마치고 나면 간주곡인 라모(Rameau) 의 밤 (La nuit) 과 함께 신비로운 우주의 밤이 내려앉는다.


Jean-Phillippe Rameau Entrée de Mercure <수성> from Platée

(1683-1764)


Jean-Baptiste Lully Plainte de Vénus sur la Mort d’Adonis <금성>

(1632-1687) from Ballet Royal de Flore LWV40


Rameau Act 5 “Que le ciel, que la terre et l’onde“ <지구>

from Castor et Pollux


Rameau Act 2 “Pour le genie de Mars“ <화성>

from Les Fêtes de Hébé


Antoine Forqueray Suite no.5 in c minor VII. Jupiter <목성>

(1672-1745)


Lully Air for the followers of Saturn <토성>from Phaëton

 


Intermezzo 간주곡


Rameau Hymne à la nuit



PART 3 The harmony of the universe 우주의 조화


세 번째 파트는 고악기를 대신해 전자 사운드로 시작된다. 전자음악 기반의 작곡가 박성민의 우주의 소리는 우주 전체를 구성하는 질서와 우주의 법칙인 자연법의 절대성을 드러낸다. 우주의 사운드가 사라지면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로 바흐(Bach)의 평균율 2권의 1번 프렐류드 가 이어진다. 별처럼 빛나는 하프시코드 사운드는 가장 완전한 바흐의 음악으로 우주의 하모니를 시각화 한다.


Sungmin Park 박성민 The Sound of the Universe 우주의 소리

Johann Sebastian Bach Well Tempered Clavier BookII no.1 in C major (1685-1750) BWV870 I. Prelude



Sungmin Park Music of the Universe 우주의 음악


Bach Bist du bei mir <당신이 곁에 있다면>BWV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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